AWS

AWS를 원화로 쓰고,
운영은 맡기세요

AWS 어드밴스드 컨설팅 파트너와 함께 제공합니다. 사용료는 원화로 청구되고, 장애 대응은 24시간 1시간 이내입니다.

어드밴스드 파트너 (2019) NPO Competency (2025) 원화 청구·세금계산서 장애 SLA 1시간
대규모 클라우드 리전 데이터홀. 밝은 조명 아래 회색 캐비닛 열이 멀리까지 이어진다. 참고 이미지이며 자사 센터가 아니다
SLA

응답 시간을 계약서에 적습니다

옆으로 밀어서 나머지 열을 볼 수 있습니다

구분응답 시간운영 시간
일반 문의4시간업무시간
작업 요청4시간업무시간
장애1시간24/7
진행

3단계로 진행합니다

1 검증조사 현행 구성·비용 분석 2 구축실행 설계·이행·검증 3 운영 모니터링·리포트
하이브리드

두 청구서를 한 곳에서 받으세요

상시 부하는 코로케이션에, 변동 부하는 AWS에. 상시로 돌아가는 워크로드를 종량제 클라우드에 두면 비용이 구조적으로 불리합니다. 반대로 트래픽이 튀는 구간을 물리 서버로만 받으면 여유 설비를 계속 쥐고 있어야 합니다.

상시 부하 → 코로케이션

DB·배치·상시 API 처럼 24시간 돌아가는 것은 1 Rack 890,000원 정액이 유리합니다. 상면은 정액이고 넘는 전력만 더 냅니다.

변동 부하 → AWS

이벤트·배포·분석처럼 몰릴 때만 쓰는 것은 종량제가 유리합니다.

청구는 한 곳에서

AWS 사용료도 원화로 청구되므로 IDC 청구서와 함께 받습니다. 해외결제·환율 부담이 없습니다.

FAQ

자주 묻는 것

원화 청구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AWS 계정을 파트너 조직 아래로 연결하면 사용료가 저희에게 청구되고, 저희가 원화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사용료 자체에는 가산이 없습니다. 해외 카드 결제와 환율 변동, 영수증 처리가 사라집니다.
이미 쓰고 있는 AWS 계정도 옮길 수 있나요?
네. 계정을 새로 만들지 않고 기존 계정 그대로 파트너 조직에 연결합니다. 리소스·IAM·태그가 바뀌지 않고 중단도 없습니다. 예약 인스턴스와 Savings Plans 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IDC와 AWS를 같이 쓸 수 있나요?
그게 저희가 권하는 구성입니다. 상시 부하는 코로케이션, 변동 부하는 AWS 로 나누고 두 청구서를 함께 받습니다. 어느 워크로드를 어디에 둘지는 무료 진단에서 함께 정합니다.
비용 최적화 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절감액의 20%입니다. 절감이 발생하지 않으면 수수료도 없습니다. 기준은 최적화 직전 3개월 평균 사용액이고, 산출 근거를 리포트에 함께 적습니다.

쓰고 계신 AWS 계정을 진단해 드립니다

Well-Architected 6원칙으로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리포트로 드립니다. 1회 무료이고 계약과 무관합니다.

무료 진단 신청